청년 인권포럼 ‘이건 아니지’
사례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.
200명에 가까운 많은 청년이
자신의 소중한 사례를 나눠주셨습니다.
참여해주신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.
나눠주신 사례는
6월부터 매월 세 차례에 걸쳐
간담회를 거친 다음
9월 3일 개막식 식전 메인 행사로서
삼상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개최될
청년인권포럼 ‘이건 아니지’의 자료집을 구성하는 데
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김회인 올림
청년 인권포럼 ‘이건 아니지’
사례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.
200명에 가까운 많은 청년이
자신의 소중한 사례를 나눠주셨습니다.
참여해주신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.
나눠주신 사례는
6월부터 매월 세 차례에 걸쳐
간담회를 거친 다음
9월 3일 개막식 식전 메인 행사로서
삼상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개최될
청년인권포럼 ‘이건 아니지’의 자료집을 구성하는 데
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김회인 올림